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윤석열7

"윤 대통령님, 지지율 두배 만듭시다"(ft. 사도광산) 짧은 생각아니 그렇게 당하고도 또 당하는 건 무능력인가, 아님 순진함인가요?어제 하루 종일 국민들을 열받게 만든 일본. 더  속터지게 하는 건 어떻게 할 지 모르고 당황만 하는 윤석열 외교. 언제까지 두고만 보실건가요?>>>포스팅 동영상으로 보기 조선일보 마저 "또 뒤통수 때린 일본" 맹비난  윤석열 정부 등 그동안 국민의힘과 국민의힘 전신이었던 정당에 가장 우호적이었던 조선일보마저도 이번 만큼은 할 말이 없나 봅니다. 조선일보가 11.25. 1면의 톱기사로 이라고 보도했습니다. 인터넷신문 제목은 클릭 유발 때문이겠지만 라고 이상하게 바뀌긴 했습니다. 눈길을 끄는 대목이 위 그래픽뉴스입니다. 내용을 그대로 적어보겠습니다. 등재전등재후군함도 탄광(하시마 탄광)일본 정부 "가혹한 환경에서 이뤄진 조선인의 강.. 2024. 11. 25.
박제된 DJ, 노무현...대통령은 안전하지 않습니다 짧은 생각박제된 김대중-노무현 두 전직 대통령...."우연인가, 고의인가?"윤석열 정부의 행정안전부 소속 홈페이지를 보면서 분노할 수밖에 없었습니다.현 정부의 대통령실과 전직 대통령의 청와대 홈페이지에서 자료를 찾기 위해 사이트에 방문했다가 놀랄만한 것들을 많이 보게 됐습니다.내용이 심각하지 않다고 보는 이상한 이들도 꽤 있겠죠.심각하다고 보는 민주 시민들은 이 사실을 많이 공유해서 바꾸게 해야 합니다. >>>동영상으로 보기  대통령 기록관은 어떤 기준인지 알 수 없으나 자의로 어떤 사실은 빼고, 어떤 사실은 넣음으로써 대한민국 역사를 왜곡하고 있습니다. 일단 핵심만 보겠습니다. 박제된 두 전직 대통령 민주당 출신 김대중과 노무현   김대중 전 대통령 청와대 홈페이지는 이미지만 게재하고 운영하고 있지.. 2024. 11. 24.
무례한 대통령만 있을뿐..."홍수석, 닭은 잘 팔리나요?" 짧은 생각 "기자에게 무례한 질문은 없다." - (50년 미 백악관 출입기자 故 헬렌 토머스 기자)이 유명한 어록이 우리나라에선 통하지 않는 얘기인가 봅니다. "그럼 닭은 잘 팔리고 있습니까?라고 물으면 무례한 질문인가요?"굽네치킨 창업주 일가인 홍철호 대통령실 정무수석에게 묻고 싶습니다. 홍철호 대통령실 정무수석이 최근 국회 운영위에서 "(질의 도중에 대통령이 무엇을 사과했는 지 국민들이 어리둥절할 것 같다고 말한 기자를 향해) 대통령에 대한 무례라고 생각합니다. 대통령이 사과를 했는데 마치 어린아이에게 부모가 하듯이 '뭘 잘못했는데' 이런 태도, 저는 그 태도는 시정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."라며 질문한 기자를 직설적으로 비판했습니다. 홍 수석의 발언에 대한 언론 보도를 살펴보겠습니다.MBC: '뭘 .. 2024. 11. 20.